
.흠.. 인천공항에서 출발 전... 때로 귀여울때가 있단 말이야...ㅋ..

뒷 표지판의 '평양'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이렇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 남한공항에서 저렇게 늘 평양이라는 글자를 보고싶다.

평양 순안공항...

순안공항 버스 운전 아저씨와 한 컷.





평양 외곽에 동명왕릉...


동명왕릉을 오는 길... 예전에 사냥대회가 열리곤 했다는 아마 '온달장군'이 여기서 사냥을 했다지.....


동명왕릉에서 우리 조 기념 사진.. 뒷줄 다섯 번째 여성이 이번에 평양에서 사진 찍은 다음날 예쁜 딸을 난 분이지요..
애 이름을 통일로 짓자고 우리끼리 합의...

평양에 있는 무슨 예술 창작소인데
우리는 여기서 사진 몇장 찍고 곧이어 탈출(?)
세분의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탈출 성공....
일정한 곳 안에서는 사진찍기가 가능하지만 시내 거리는 못찍게 하였는데 문 밖으로 탈출 성공.. 길거리에서 몇장...






문예 창작소 안에 있는 비석....
글귀가 장난아니다..
안내원에게 물어보니 위대한 김정일 동지의 말씀이랍니다요....

김일성 생가가 있는 만경대에서 몇장....


같이 간 수훈이와...


첫째 날 일정을 마치고... 양각도 국제 호텔 1층 바에서 한잔..(커피와 토스트)..
서빙하는 접대원 동무와 한장 찍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거절 당하고 무료함을 달래고 있음..
10월 10일이 북한 노동당 창당 60주년이라 뒤에 보이는 문구가 평앙시내 전역에 걸쳐 붙어 있음..

둘째날 여기도 무슨 문예 창작소 같은 곳인데 우리로 말하면 관광객을 위한 물품 판매소 앞에서 물건은 안보고 안내원 동무와 담소..
그리고 바깥 구경...
지나가던 어린 친구들과 악수도 하고 그랬는데 사진을 찍었다가 모두 지웠다..
(시내 사진은 못찍게 함..물론 평양 시민과 대화하는 것도 못하게 함... 몹시 속상했음)



주체사상탑 앞에서..
이 탑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석탑이랍니다.
그리고 김정일위원장이 설계도 했답니다.
앞에 있는 대동강에 큰 분수가 두개 있습니다. 맞은편의 인민대학습당(?)에서도 바라볼 수있게 만들었답니다.
이런 설명을 들으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대동강 남자... 멋있다...


개선문 앞에서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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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라고 개선문 앞 도로를 양쪽에서 막아 주었다... 거 참..


우리 조끼리 단체 사진 한컷.


개선문 앞에서는 거리 풍경을 찍게 그냥 두어서 몇장 신나게 찍음.


평양 순안공항.. 돌아올때, 항공기는 태극마크가 선명한 아시아나.
올라가는 사다리(이걸 뭐라 그러나?)는 고려항공..
통일도 이렇게 서로 기대고 협력하면 금방 이루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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